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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행복한 삶이란
제목 [행복론]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날짜 2010.05.22 15:53
글쓴이 관리자 조회 657

[22] <10-05-22> 15:53~

 

 

(행복론) [행복론] (000)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

 

 

1. 인간과 삶

 

 

인간인 이상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사람은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태어나기 때문에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하지만 모두가 행복한 것은 아니다.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일깨운 사람은 행복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불행을 경험하게 된다. 행복 원리는 비교적 단순한데, 그것을 깨우쳐 행복 기술을 연마한 사람은 행복할 수 있지만 상황과 조건에 좌지우지 되는 사람은 행복의 미묘한 덫에 걸려 그만 불행에 떨어지고 만다. 그러나 행복을 느끼는 능력을 개발하기만 하면 사람은 언제든지 행복의 세계로 들어설 수 있다.

 

행복을 잘 느끼기 위해서는 우리는 인간에 대해서 보다 깊이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이 특정한 경우에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 똑 같이 그것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기본적으로 동일한 존재이다. 그런 상황에서 행복을 느낀 그 사람의 존재적 특성에 대해서 잘 알아야만 한다. 어떤 인간 존재의 범위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고통스러운 조건하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 같은 조건만 만들어 준다면 동일한 느낌을 얻게 될 것이다.

 

인간은 본래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였지만 시대적 상황과 환경에 따라 타율적으로 규제 혹은 조종당해 왔다. 예를 들어 기독교가 지배하던 시대에서 인간은 신의 비천한 종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또는 지역적 혹은 지리적 위치에 따라 특정 종교나 사회 관습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가톨릭 국가에서 태어난 사람이 그런 종교적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또는 국가의 정체성에 따라 그에 걸맞는 인간 존재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절대 왕권 국가에서 왕의 명령에 따라 목숨 따위 초개와 같이 버리는 신하로 살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천부적으로 그런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상황에 맞춰 그렇게 작은 존재로밖에 살 수 없도록 한계지워진 것이다. 본래 그런 작은 존재가 아니었다.

 

이제 인간은 본래 타고난 모든 존재적 특성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국가, 종교, 관습의 규제나 한계의 영향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엄격한 통제와 규제 속에서 살아야만 했던 그 옛날과는 달리 먹고 사는 문제만 해결된다면 개인적으로 사상의 자유를 누리면 살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여전히 이 지구상에는 절대적인 기아와 전쟁의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그들이 여기에서 언급한 최소한 조건 속에서 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사실 대부분의 선진 혹은 개방된 자유 국가에서는 사상, 종교, 행동의 자유를 누리면서 산다. 아직 완전한 민주주의 상황에서 살지 못하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은 이제 완전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좋은 조건 속에 살고 있는 셈이다. 이제 단 하나 남은 장벽은 자기 자신뿐이다. 자기가 자신의 생각을 통하여 자신을 강제하고 고통스럽게 하면서 살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런 비극적인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예를 들면, 우리는 자본주의라는 혹은 시장경제제도라는 세뇌된 이데올로기하에 살아가면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같은 이념하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제도하에 사는 삶이 올바른 길인지 아닌지 판단하기도 쉽지 않다. 또하나의 위험한 도그마는 과학만능주에 빠져 사는 것이다. 그것이 삶을 윤택하게 해준 측면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무조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서양의학에 길들여져 있어 참 생명의 길을 벗어나 있다. 이런 사상 혹은 이념은 워낙 거대하고 정교하기 때문에 깨어난 의식으로 사유해보지 않으면 부지부실간에 진리처럼 믿게 된다.

 

이제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 인간의 삶에 대해서 살펴 보자.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누리는 자유를 만끽해 보자. 그만큼 우리는 더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니깐. ~ 18:48 (쉽지 않군!^^)

 

10 5/14 22:51~

 

역사적으로 인간의 삶이 변화해왔다. 삶의 형태가 복잡다단해져 온 것이다. 그리고 시대에따라 요구되는 책임과 의무가 또한 변해 왔으며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중되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행복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오늘날에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으로 변하기도 했다. 삶의 방식이 복잡다기해짐에 따라 적응력과 융통성이 더 요구되기도 한다. 오늘날과 같이 다양한 역할을 맡아야 하는 삶에서는 처세술을 익혀야할 필요도 있다. 또한 인생이 길고 복잡해진만큼 많은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그렇게 때문에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할 필요도 있다. 이처럼 복잡한 삶의 형태에 끌려가다보면 주체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살아지는 대로 살 수 밖에 없다. 삶에 대해 더 주체적인 통찰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의 삶을 지금의 조건만으로 평가할 수는 없기 때문에 과거로부터 인간의 삶을 대충이나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오늘날의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비교 관찰에서 어떤 지혜로운 통찰력이나 금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 개인의 삶을 전체적으로 조망해보는 것도 산을 오르는 것과 같이 위험이나 필요한 준비를 미리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때늦은 후회를 하는 이유는 현재의 시점에서 미래의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리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대책이나 예방책을 세우든 적어도 마음의 준비를 할 수는 있다. 결국 인생을 어떻게 경영하고, 어떤 인생공부가 필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가족을 이루고 사는 삶은 혼자 사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 나와 다른 존재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불협화음이 일수도 있고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또한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고 적절히 관계 맺는 법을 알게 된다면 보다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개인의 삶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관계 속에서의 삶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삶은 기본적으로 행위 측면에서 보면 먹고 활동하고 자는 것이다. 한편 인간의 속성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존재인 것이다. 어떤 존재적 속성을 갖느냐에 따라 사람의 유형이 달라질 수 있고 그에 따라 행복감이 다를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어떤 존재인지 깊이 생각해보는 것도 인간 이해는 물론 자신이 성장, 발전해나갈 전형을 발견하는데도 도움이 도리 것이다. 인간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다양한 차원의 존재적 삶이 가능한 가능성의 존재이다. 그것이 교육, 계몽, 자기계발, 깨달음 등의 다양한 성장, 발전의 계기를 통하여 무수한 삶의 스펙트럼이 가능할 것이다. 짐증처럼 포악하고 단순하게 살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고귀한 인격과 품성을 갖춘 성인.군자와 같은 존재로 살 수도 있다. 본인의 선택이긴 하겠지만 어떤 존재적 삶을 살 것인지를 깨우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 인간은 위대한 능력을 갖고 있다. 모두다 똑 같이 위대한 능력을 갖추기는 어렵겠지만 어떤 한 사람이 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사람도 달성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달리기를 해서 모두 1등이 될 수는 타고난 신체적 조건이 일정하다면 누구나 일정수준의 달리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그러한 능력을 개발하기까지는 일정정도의 노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또는 반복 훈련이 뒷받침 된다면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밖으로 드러난 능력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한다. 그만큼 위대한 능력을 갖고 있는데, 그 사실을 모르기도 할 뿐만 아니라 안다고 해도 그 능력을 개발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 사실 인간은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으로 나뉘어 있다고 한다. 모든 무한한 능력은 잠재능력을 활용할 때 가능한데, 인류 역사상 위대한 일을 할 사람들은 이 잠재능력을 개발했던 것이다. 이제 우리가 필요하다면 그런 잠재능력을 일깨우는 방법을 터득하여 더 큰 존재적 삶을 누릴 수가 있을 것이다.

 

인간은 신념의 존재이다. 믿음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여 정신력을 개발할 경우 다양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믿음은 인간 존재를 탈바꿈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정신감응능력 등 초능력을 발휘할 수 만 있다면 불가사의한 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초능력은 두뇌능력을 최대한 개발했을 때나 가능할 것이다. 옛날 같으면 기적 혹은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데 이제는 이런 능력을 의심없이 받아들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탄압하거나 학대하지 않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여함으로써 개인도 행복하고 사회도 그들의 공헌을 통하여 더욱 좋은 쪽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믿음은 플라시보 효과를 낳는다. 이 플라시보 효과는 질병 치료 혹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건강한 삶을 도와 줄 것이다. 이런 인간의 특성에서 믿음의 능력을 제거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을 더욱 위대한 존재로 나아가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저열한 존재로 퇴보시키고 마는 것이다. 인간의 상상할 수 없이 큰 능력을 갖고 있다. 오늘날 그것이 활짝 꽃필 시대가 된 것이다.

 

이렇듯 우리 인간의 삶을 더 잘 안다면 우리는 마땅히 도달해야 할 것에 도전해보고, 피해야 할 것은 피하고, 대책을 세우거나 미리 예방을 한다면 보다 더 개인의 능력을 활짝 꽃피울 수 있고 어렵고 힘든 상황에 직면하여 고통을 겪지 않고 행복한 인생을 경영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살아가는 동안 더 기쁘고 즐겁게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전한 마음과 건강한 육체를 갖고 온전히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활기차고 풍요로운 삶을 산다면 누구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 ~ 23:36 (10 5/14)

 

 

2010. 5. 14.

 

 

행복 전도사

고서 김 선욱

 

 

Copyright@김선욱(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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