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회원가입  |  로그인  |  사이트맵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참건강의 행복한 인생
제목 만병 통치의 비밀은 없는가? 날짜 2009.06.12 17:04
글쓴이 관리자 조회 1563

대우주가 진실로 이르노니...너희는 귀담아 들을 지어다.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

 

 

인간 존재는 정신과 육체 혹은 심신이 결합된 구조로 되어 있다.

인간 존재의 주인은 정신이며 마음이다.

마음이 온전하면 질병에 걸릴 이유가 없다.

그러나 누구나 마음을 온전히 다스리지 못한다.

그래서 병의 치유가 어려운 것이다.

치유의 상책은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다.

이것은 진리이다. 

 

하하책이긴 하지만...

그렇다면 육체를 치료할 수 있는 근본원리는 있는가?

그것이 무엇일까?

인체는 완벽하다.

스스로 치유할 수는 완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육체가 병에 걸리는 근본 이유는 그 자연치유력 혹은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진대사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각종 호르몬이나 몸안의 약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면역력을 회복시켜주거나 강화시켜주는 것,

이것이 만병 통치의 원리이다.

그러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인체의 항상성이 유지될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을 유지해주면 된다.

 

첫째, 약알칼상태의 체질을 유지한다. 체액이 약알칼리 (ph 7.4)상태여야만 하다.

둘째,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 

셋째, 정상 체온을 유지해야만 한다. (36.5oC)

넷째, 균형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 식사를 한다. 

다섯째, 깨끗한 물을 많이 먹고, 산소를 충분히 마신다.

+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며, 항상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유지한다. (제일 중요)]

 

인간의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근본 물질은 어디에서 올까?

 

"인간의 삶은 지구와 직결된다.
구성요소도 지구와 똑같은 지수화풍의 4대로 이루어졌고 그 삶의 영위도 지구로부터 산출되는 각종의 영양분이나 에너지로 이루어진다.
"

 

인체에 가장 필요한 3위일체는 구연산, 미네랄, 엽록소이다.

또 효소, 효모, 오일을 충분하게 섭취한다. 

세포의 구성과 유지에 직결되어 있다.

또 햇볕을 충분하게 쬐여준다.

인간도 광합성을 하는 식물임을 알아야 한다. 지구에 들러붙어 있는 존재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늘날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을 통해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미네랄 등의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왜냐하면 토질이 그만큼 산성화 되었고,

화학비료와 농약의 사용으로
야채등의 농작물에  미네랄 등이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이런 기본적인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암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메세지를 전해주려고 형성된 것이다.

즉 우리 몸의 구세주인 셈이다.

그러한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경고를 받아들여...

기존의 삶의 방식을 확 뜯어 고쳐야만 하는 것이다.

먹는 음식은 충분히 자연 식품을 섭취하고 있는가 반성해 보아야 하고

또 맹목적인 돈의 추구나 명예를 쫓느라 삶이 너무 황폐화 되어 있지는 않나,

정신이 없을 정도로 퇴폐적이고 분란한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나

마음이 늘 불안.초조.근심.걱정.안달.흥분.분노.화.원망 등의 상태에 빠져 있지 않나 반성해서

빨리 자연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사상 체질이니 팔상이니... 하는 체질론도 헛소리요,

(지구에 60억이 있다면 엄밀하게는 60억 체질이 있는 것이다.)

서양의학의 약이나 수술에 매달려서도 절대 안 된다.

또한 한의학에서 주된 처치방법인 침.뜸.부황등에 의존해서도 안된다.

그것들이 실제 몸에서 작동하는 근본 원리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상체계를 만들어주는 역할임을 알아야 한다.

전능한 자신의 몸에 의지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현명한 방법임을 알아야만 한다.

 

실제 정신세계를 공부해보면 

자연치유력은 정신.믿음의 효과가 강력하게 작동함을 알 수 있다.

의사.한의사 자체가 약과 마찬가지로 플라시보 효과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들을 만나러 가는 사이, 벌써 치유는 시작되는 것이다.

약이 실제 효과가 있든 없든, 약을 먹으면 낫는다는 믿음이 약 자체의 효과보다 훨씬 크다.

아프리카 주술사가 치료를 하든, 무당이 굿을 하든, 티벳의 승려가 기도를 하든

목사가 안수를 하든 치료되는 근본원리는 똑 같다.

인간 자체가 갖고 있는 믿음의 효과가 작동한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조금 수준 높은 건강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마음이 병의 진짜 원인임을 너무나 명확하게 알수가 있다. 

왜 이런 극명한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일까?

제발 책 좀 펴놓고 공부좀 하시라.

('기쁨에 온몸을 맡겨라'같은 책만이라도 한번 읽어보면 진리에 눈뜨게 될 것이다.)

 

진정한 치유는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다.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명상이다.

단전호흡이니, 기공이니 이딴 것에 홀리지 말고

그저 몸과 마음을 평안히 해라.

무조건 가만히 두는 것이 최고의 명상이다.

나아가 그저 자신이 바로 하느님/부처/근원임을 인식하라.

사실을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 어렵다.

우리는 세뇌되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이 참 명상이다.

 

인류여, 눈을 바로 뜨자!

 

 

2009. 6. 4.

 

 

대우주의 말을 받아적는 고서

김 선욱

 

덧글) 이 전언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이 지구에 몇명이나 될까?

 

...................................................................................

 

<첨부> '운동'인가 '식이'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이런 걸 뭐, 큰 연구결과라고 발표하고...

  그래도 다행히 제대로 답을 찾아가네! 하야간...

  서양의학인지 과학인지는 원 신통치 않아서리...

2009년 06월 04일 (목) 08:17  헤럴드경제

‘운동’인가 ‘식이’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건강하게 날씬해지려면 음식과 운동이 조화를 이뤄야 함은 당연하다. 그런데 만일 굳이 중요도를 따져야 한다면 음식이 먼저일까 운동이 먼저일까. 마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논쟁과 같은 이 문제에는 답이 없는 것이 당연해 보인다. 그러나 최근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이 더 효율적인 체중 감량법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련의 연구결과는 '식이' 쪽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아이들 억지로 움직이게 하는 것 효과 떨어져


 
지난 5월 초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비만학회 정기모임에서 의외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학교 체육시간이 학생들의 신체활동량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는 영국 페닌술라 의대 연구진이 플리머스 지역 학교 세 곳의 7~11세 아동 2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결과였다. 선정된 세 학교 중 한 곳은 고급 사립학교로 일주일에 약 9.2시간을 체육과목에 배분하고 있었다. 나머지 시골학교와 도시학교의 학생들은 각각 일주일에 2.4시간, 1.7시간 체육활동을 하고 있었다.

연구진은 이 세 학교의 아동들에게 '활동계(ActiGraphs)'를 채워 일주일 단위로 네 번씩 신체 활동량과 강도를 측정했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체육시간이 많은 사립학교 아이들의 신체 활동량이나 강도가 높게 나오리라는 예상과 달리 하루 평균 활동량은 전체적으로 비슷했던 것. 차이가 있다면 사립학교 아이들은 학교에 있는 오후 3시 이전 활동량이 눈에 띄게 많은 반면 다른 두 학교의 아이들은 방과 후 활동량이 확연히 늘었다는 것뿐이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생물통계학자 알리사 프레모어는 이에 대해 "신체의 적정 활동량은 일종의 '설정값'이 있어서 아동들은 그에 도달할 때까지는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학교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던 아이들은 이미 많은 에너지를 소비했으므로 집에 가서는 상대적으로 덜 움직이는 반면,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던 아이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스포츠클럽에 가서 운동을 하며 일정 수준의 활동량을 채운다는 것이다.

운동부족보다는 잘못된 식습관이 더 문제


흥미로운 결과는 또 있었다. 운동량이 평균치 이상인 아동들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 건강지표의 수치를 비교한 결과, 운동량이 같아도 수치는 제각각이었다. 즉, 활동량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더 많이 움직여도 건강에는 큰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말이다. 영국 엑세터 대학 연구에서도 8~10세 소년 47명을 대상으로 활동량과 건강지표(허리둘레, 유산소체력, 미세혈관 기능 등)를 비교한 결과, 활동량 상위 15% 안에 드는 그룹과 평균 그룹 사이에 큰 차이가 없게 나타난 바 있다.

활동량이 비슷한데도 건강지표가 제각각이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두 대학의 연구진 모두 이를 '식이'의 차이로 결론 내렸다. 프레모어는 "이번 연구결과는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의 수치는 운동량보다는 식이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체육시간 실험의 예에서 보듯 아이들에게 스포츠클럽에 억지로 들게 하는 것은 효과가 떨어진다"면서 "차라리 그 비용으로 학교 급식에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공급하도록 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결론지었다.

비만이 운동부족보다는 과식에서 온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실험결과는 지난 달 27일 뉴질랜드에서도 발표됐다. 오클랜드 테크놀로지 대학(AUT) 연구팀이 뉴질랜드와 미국, 네덜란드 등 3개국 2000명을 대상으로 하루 섭취열량과 체중을 조사한 결과, 뉴질랜드인과 미국인이 일일 권장량보다 350~500kcal를 초과 섭취해 평균 몸무게를 8kg가량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대상자들의 평균 활동량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연구에 참가한 러시 교수는 "과도한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해서는 하루 2시간 정도 걸어야 하지만 시간에 쫓기는 현대 사회에서는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없다"면서 "비만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음식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지현 기자( prodigy@heraldm.com )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 600자 제한입니다. 등록
목록 답변 쓰기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로 25-13
김선욱 HC(Sunny Kim) : 010-7227-6903
E-mail: myinglife@naver.com, weallcanbehappy@gmail.com
Copyright © 2014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N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