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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건강의 행복한 인생
제목 청춘과 노화 마음먹기에 달렸다 날짜 2010.08.20 10:48
글쓴이 관리자 조회 1181

[20] <10-08-20> 10:47~

 

 

고서 김선욱, Sunny Kim myinglife 이세상에 이처럼 소중한 것을 저렇듯 소홀히 여기는 것도 있을까? 건강, 생명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방치해두었다 막장까지서야 난리치고 후회한다! 좀 미리미리 대책을 세워두면 어디가 덧나나? (사람은 왜 늙는가 http://bit.ly/dj9Tt4 #yesblog) #책읽자_ #건강하자_

 

 

 


 

 

노화.질병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보는 책이 있다.
그것도 완전히 과학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이다.
양자물리학 관점이라면 충분히,  아니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인간의 노화라는 현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
인식의 대전환이 이뤄질 것이다. Here you go!

 
청춘과 노화…마음먹기에 달렸다 (사람은 왜 늙는가/디팩초프라지음/휴)
 

아인슈타인은 시간이란 느리게도 빠르게도 갈 수 있는 유연한 것이며 종종 주관적이라고 말했다.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있는 한 시간은 마치 1분처럼 느껴진다는 사실에 주목, 시간이란 관찰자의 상황에 따라 변한다고 생각했다. 또 양자물리학은 모든 원자의 99.9999%가 텅 빈 공간이며, 실제로는 진동하는 에너지 덩어리인 아원자 입자가 빛의 속도로 그 속을 돌아다니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 몸을 비롯한 모든 사물은 3차원을 넘어 근원까지 가보면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진 하나의 빛으로 귀결된다는 뜻. 인체가 에너지의 집합체라면 주름이 늘어가는 인간의 이미지도 환상에 불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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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하버드 대학에서는 75세 이상의 건강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실시했다. 20년 전을 완벽하게 재현한 환경에서 일주일간 50대처럼 말하고 행동하게 한 결과, 노인들의 기억력과 신체활동 능력 심지어 손가락 길이까지 젊었을 때처럼 길어진 결과가 나왔다.

이 모든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한 가지 결론은 ‘마음’이다. 명상 등을 통해 우리 의식을 통제할 수 있다면 우리 몸의 세포도 어떤 활동을 할지 결정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덧붙인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인생의 전반부를 실패했다고 생각해도 늦지 않았다고 말한다. 지금 자신의 마음속을 잘 들여다보고 좋은 유전자의 전원을 켜라고 충고한다. 이균형 옮김.

                                  (고서 김선욱의 독후감)
 


만일 이책을 읽고도, 건강 혹은 질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다! 설마?
그만큼 이 책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크게 흔들어 놓아준다!

당신의 인생이 소중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열일을 제쳐놓고 이책을 잡고 읽는 수고를 마다하지 마라.

세상에 할 일도 많고, 소중한 것도 많지만... 자신의 생명보다 더 중하는 것이 또있으랴!

 

2010. 8. 20.      09:56
 
 

이 책을 읽지 않고도 건강이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을 반박하는 사람은 구제불능이라고 선언하는^^
<참>사랑
고서 김선욱
 
 

 

 

 

 



사람은왜늙는가 디팩쵸프라 양자물리학 건강 고서김선욱 질병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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