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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자의 행복한 인생
제목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살갗을 도려내는 아픔과 같은 고통을 겪게 된다고... 날짜 2012.06.23 17:19
글쓴이 관리자 조회 648

[23] <12-06-23> 17:17~

 

얼마나 입이 부르트도록 이야기해 왔는가!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해야 무슨 소용이 있는가만은, 지혜로운 자는 앞으로라도 이런 고통스런 상황에 처하지는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어야만 한다.

그래야 남은 인생 동안에는 같은 실수를 하면서 고통을 받지 않을 것이니깐 말이다.

 

 

누가 하우스 푸어를 양산했는가?

 

 

 

 

누가 그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을 것인가?

 

그동안 수없이 부동산 거품론을 주장하며, 거품이 꺼지게되면 겪게될 고통을 경고해 왔다.

그러나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이제라도 진실의 보는 법을 배워야 하며, 교훈을 얻어서 더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그 아픈 눈물은 어떻게 닦아줄 것인가?

지도자들은 깊은 반성에서 시작되는 슬기로운 대책을 마련해야만 한다.

그래야 그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게 될 것이다! 

 

개개인들은 이제라도 남의 이야기에 현혹되지 말고 지혜롭게 살아야만 한다.

그래야만 앞으로라도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지혜롭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만 한다.

 

한권의 책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깊이 있게 읽어야만 하리라.

 

독서의 길이, 고통을 겪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인생의 길이라 할 수 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지혜가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2012. 6. 23.

18:26

 

 

독서만이 살 길이라고 외치는

고서 김선욱

 

 

 

 

 

지금 한국의 부동산 거품론을 이야기하면 돌팔매질을 당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국의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한국은 엄청난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국가의 존망을 걱정해야할 지경에 이를지도 모른다. 그런데 국민들은 물론 위정자들도 지금 지나친 욕심을 내고 있다.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경제 회복에 목숨을 걸고 있다. 하루 빨리 과거의 망상에서 벗어나야만 하는데 고도성장의 달콤한 추억에 젖어있다. 그 추억을 불지르는 위정자들에게 한국의 미래를 맡기고 있다. 그들은 무모한 시도를 하고 있다.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만약을 대비하는 것은 지혜로운 자들만이 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만약을 대비해서 손해날 일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도 만약을 대비하기는커녕 과욕과 탐욕으로 생명을 잃을지도 모를 위험 속으로 뛰어들려고 하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고도 성장이 아니라 헛된 욕망을 버리고 절약하고 저축하는 길이다. 성실하게 일하고 근검절약하는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닥칠 위험을 피할 수도 있고, 만일 그런 위험이 닥친다고 해도 피해를 덜 입을 것이다.

 

 

[전문]: 부동산 거품은 언제 꺼질까?

 

 

나는 벌써 몇 년 전부터 부동산 버블을 지적해 왔다.  책을 읽고 독후감 형식으로 썼다.  독후감 .. 208. (다가올 3년,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를 잡아라)  이보다 더 정확하게 부동산 버블을 파헤칠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쓰기 전부터 부동산 투기 열풍을 경고해왔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 외쳐도 소용이 없었다. 투자자들은 심리 곡선의 전과정을 다 거쳐야만 했던 것이다. 결국 다 이루어지려면 아직도 멀었다.

 

사실 이러한 인간의 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혀 다르지 않다. 또한 미래에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인간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주식투자에 적용될 수 있는 이러한 심리 곡선은 이미 200년전 일본의 곡물시장의 선물거래에서 발견된다. 조금도 다르지 않음을 알면 놀랄 것이다. 이 역시 책을 읽고 알아챘다. 투자를 할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거래의 신, 혼마 세상을 보는 안목이 달라질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처절하리 만치 아픈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사실 일이 이쯤 되고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부동산 시장을 연착륙시키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심리에 의해서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반드시 다 거치고 나서야 끝맺게 될 것이다. 참으로 아픈 일이다.

 

우리는 이런 경험으로 배워야만 하다. 이러한 인간 심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물론 인류의 의식이 급격하게 상승한다면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그런 일이 과연 언제나 일어날 수 있을까? 5? 10? 아니면 100?

 

[전문]: 한국 부동산 시장의 거품은 꺼지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지금 부동산 불패 신화에 빠져 있다. 깊게 생각해보면 필요악일 뿐인 부동산 거품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다. 일반 중산층 혹은 서민들의 ‘내집 마련’ 혹은 ‘투기 목적’의 아파트 등 부동산에 대한 지나친 투자가 자신들의 삶을 옥죄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한 집단 심리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다. 실제가치보다도 훨씬 더 올라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거품이라고 한다. 그런데 일반 중산층들이 그만한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평생을 고생해야만 한다. 정말 일생 동안 알뜰살뜰 모으고 저축을 해서 내 집을 마련하여 나중에 가격이 많이 올라가게 된다고 해도 몇 억 밖에 더 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일반 대중의 투자심리에 의해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정말 많은 돈을 버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수입이 점점 더 많아지고 이미 많은 부를 축적한 부자들이다. 그들은 더 많은 자금으로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투자를 하여 수십억씩 벌게 되는 것이다. 그게 바로 일반 사람들의 그 얄팍한 이기적인 내집 마련이나 투자목적이라는 집단심리의 대가인 것이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아닌가? 자신들의 어리석은 집단 심리 때문에 돈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부자들을 더 부자로 만들어주고 있으니깐 마리다. 이건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우리들의 정서상에 비춰보면 환장하고 미칠 정도로 배가 아픈 것이다. 이게 진실이다. 나는 이 글을 통하여 사유재산제도를 부정하거나 부자들을 비난하고 싶은 의도는 추호도 없다. 하지만 진실을 밝혀 우리나라가 튼튼하게 안정된 경제기반을 갖추게 되어 부자들도 잘 살고, 일반 중산층이나 서민들도 최소한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정부에서 부동산 안정을 위해 온갖 정책을 동원하고 있다. 그런데 언론들이나 학자들 그리고 일부 시장경제제도를 지나치게 옹호하는 단체들은 정부의 정책을 비웃고 있다. 그들은 여론을 이끄는 자들인데도 진실을 바라볼 눈이 없다. 다른 사람들이 떠들어대고 비난하면 자기들도 따라서 할 뿐이다. 무뇌아들이다. 그들이 소위 말하는 리더층이고 지식인이라니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또 일반 시민들까지 어찌된 영문인지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잘 못 취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실물부동산 가격은 아직도 오르기만 하고 있다. 한국은 지금 부동산 불패 신화에 빠져 있다. 그것도 심한 거품투성이의 부동산 버블인데도 모르고 있다. 그 동안 수십 권의 주식투자 책들을 보면서 깨닫게 된 점이 있다. 분명히 경제가 버블상태에 있는데도 그 상태에 빠져 있는 동안에는 결코 버블인지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커다란 함정이다. 나중에 분명히 버블임이 밝혀지는데도 절대 위험하다고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투자불패 신화에 빠져 있을 때가 꼭지라는 것만은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시한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당장 터지지 않는다 해도 언젠가는 터질 것이다. 왜냐하면 사필귀정이라고 했다. 자연이든 인간 세상이든 자연스러움에 벗어났을 때 법칙은 더 이상이 용인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욕심은 패망을 낳고야 만다.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보아라. 집을 소유하는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가? 큰 집을 소유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가? 남의 피를 빨아서 먹고 사는 거머리도 아닌데 열심히 노력하지 않고 큰 대가를 바라는 것인 과연 옳은 일인가를 생각해 보아라. 돈이 많으면 정말 행복할 수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을 해보라.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 경제인이면 경제인, 학자면 학자, 일반 서민이면 서민 모두 보다 큰 시각을 갖고 생각해 보라. 과연 그것이 오랫동안 우리 한국 경제호를 풍요롭게 해 줄 수 있는 것인지 고민해보라. 겉만을 보지 말고 이면을 들여다 보려 노력하라. 긴 안목을 가져라. 앞으로 1년, 5년만 행복하게 살고 말 것인가, 평생을 행복하게 살고 자손들도 행복하게 살게 만들어 하는가를 말이다. 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보아라. 돈으로 보지 말고 사랑으로 보아라. 사견으로 보지 말고 공인의 눈으로 보아라. 돋보기로 보지 말고 망원경으로 보아라. 그래야 진실을 보게 된다.

타산지석이라고 했다. 지혜로운 자는 꼭 직접 경험하고 나서야 깨우치지는 않는다. 그래서 하나를 배우면 열 가지를 알 수 있다고 했다. 멀지 않은 옆 나라 일본의 과거를 통해서 배워보자. 그들의 쓰라린 고통을 간접 경험하여 배워보자는 말이다. 유비무환이라고 했다. 꼭 그들과 같은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게 되지는 않는다고 해도 미리 대비를 하거나 준비를 해서 막을 수 있는 불행은 막아보자는 말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에서 배워보잔 말이다.


[전문]: 독후감 .. 208. (다가올 3년,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를 잡아라)

 

 

 

 [출처]: http://bit.ly/11STL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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