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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인생 공통자료
제목 박근혜 정부의 행복론? 날짜 2013.04.17 17:48
글쓴이 관리자 조회 491

[17] <13-04-17> 17:48~

 

 

#1. 가증스런 운동권 투사들

나는 소위 486 운동권 세대를 싫어한다. IMF외환위기 때 기적처럼 일으킨 사업(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을 서울대 자연대 학생회장을 지낸 운동권 출신의 후배 지인에게 지극히 정치적이고 교묘한 방법으로 빼았긴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8년 전 서울대 운동권 선배가 근무하는 기상환경 분야의 모 기관에서 발주한 100억원대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IT업계 굴지의 대기업을 앞에 내세워 수주했다.(사업을 기획한 그 선배 작자가 퇴직과 동시에 그 친구 회사 부사장으로 입사하여 인맥 로비로 수주) 몇 달 후 그 친구는 회사를 부도냈다. 착수금과 중도금 수십억을 이미 챙긴 후였다. DJ정부과 노무현 정부 시절 정부기관의 수장 및 실무 관료로 일한 운동권 출신의 비리는 그들의 과격하고 정의로운(??) 민주화 투쟁 만큼이나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소리없이 난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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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윤외 19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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