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회원가입  |  로그인  |  사이트맵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행복인생 공통자료
제목 나를 지키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날짜 2012.11.04 19:50
글쓴이 관리자 조회 281

[4] <12-10-04> 19:50~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 직접 대면한 것은 아닌 - 사람 중에서 가장 과학적인 사고를 하면서도 가장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과학자는 아직은 한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물리학자이면서 뇌를 연구하고 있는 학자이니 가히 과학자 중의 과학자라고 할 수 있을 게다.

 

그런데 그는 전혀 과학에만 함몰되어 있진 않다.

오히려 다른 철학자나 사상가 못지 않게 인간 정신 작용을 잘 알고 있다.  

 

말하자면, 인간에 대해 정신과 육체 양면 공히 중요하게 보는 관점을 유지한다.

그렇기 때문에 합리적인 이성과 아름다운 감성을 겸비한 학자이다.

이성적이면서도 마음 따뜻한 통찰력이 있는 글을 많이 쓴다.

 

아래 인간 그 미지의 존재에서 그려보는 그런 종합적인 시간을 가진 학자이며 훌륭한 존재이다.

어쩌면 알렉시스 카렐에 견주어도 존색이 없는 과학자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알기 쉽게 쉬운 글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통찰력있는 글을 많이 쓰고 있다.

이런 싸이트에서 공부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행복론을 연구하고 있기에, 행복에 관한 글이 있어서 발췌 인용해보다.

 

블로그에 들려 수 많은 글을 읽어보시면, 많은 배움이 있을 것이다.

 

 

행복은 행복하지 않은 이유들을 제거하면 된다니 얼마나 간결한 명제인가?

 

 

 나를 지키는 공간

과학, 기술, 사회, 철학에 대해 생각을 하는 공간

 

한국인들은 특히 남과 비교하는 문제가 더 심하다. 어느 나라와 비교해서 그런가 라는 질문으로 넘어가지는 말자. 본질은 내가 한국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 비교의 문제가 한국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같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는 것이 본질이다. 그게 그렇다면 비교하는 문제의 근원을 파고 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요즘은 어른들이 책을 읽지 않고 아이들도 입시를 위해서 책을 읽는 편이다. 유명해만 진다면 어떻게 유명해지든 상관없다는 식의 시각이 널리 퍼져있는 것도 같다. 남이 어떻게 보든 결국 중요한 것은 내 삶에 대해서 내가 고민하고 그래서 내 마음의 배를 불리는 것이라는 생각은 희미하게 들린다. 나를 지키기 보다는 내가 되고 싶은 누군가를 베끼려고 하는 것같다.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들이 여자끼고 술먹고 추태를 부리는 일에 대해 누군가가 논평하기를 한국에서 내가 성공했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런것 뿐이라서 그렇다라고 말한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결국 그들의 내부가 공허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서는 행복해 질 수 없을 것이다. 사회적으로 겉으로 보기에 어떤 성공을 거둔 것 처럼 보여도 말이다. 

 

 

[출처]: 당신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언제 들려 보아도 좋은 글을 아주 많이 잘 쓴다. 글재주도 아주 뛰어난 듯 하다.

 

참으로 놀라울 정도다.

 

 

2012. 11. 4.

19:47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 소개하는

고서 김선욱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 600자 제한입니다. 등록
목록 답변 쓰기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로 25-13
김선욱 HC(Sunny Kim) : 010-7227-6903
E-mail: myinglife@naver.com, weallcanbehappy@gmail.com
Copyright © 2014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N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