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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제목 갑자기 읽은 책 - ^_^ - [59] 김연아의 7분 드라마 (내용무) 날짜 2015.03.06 11:22
글쓴이 김선욱 조회 440

그녀가 어떻게 꿈을 꾸게 되었는지 알아보자. 김연아는 7살이란 어린 나이에 우연히 스케이트를 타게 되었고 거기에서 즐거움을 발견했던 것이다. 아이들은 무엇을 하든, 놀이나 게임 혹은 책읽기를 하든 그것을 행복하게 한다. 처음 대하는 것, 새로운 것은 호기심에서 즐거운 것이니깐 말이다. 대개 곧 싫증을 느끼고 말지만 얼마간은 즐겁기만 한 것이다. 어린 연아도 ?스케이트에서 행복을 찾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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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타는 게 마냥 좋기만 했던 내게 스케이터라는 존재가 처음으로 가슴속에 들어온 날이었다. , 정말 멋지다. 나도 스케이트 선수가 됐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아주 작은 희망. 그 작은 희망에 이라는 커다란 이름을 붙여도 된다면, 그래, 내 첫번째 꿈은 스케이터였다. (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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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경기에서 내 꿈의 실체를 발견했다. 내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선수를 만난 것이다. 당시 은메달을 딴 미셸 콴, 그녀는 다른 스케이터에게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느낌이 있었다. , 나도 저렇게 멋지게 스케이트를 타고 싶다. 막연하게 스케이트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내게 닮고 싶은 사람이 생긴 것이다. (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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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차츰 더 큰 경기를 치러나가면서 내게도 솜털까지 빳빳하게 서는 긴장감이 찾아왔다. 그리고 그런 감정을 얼마나 잘 다스리고 포장하는가에 따라 경기력이 결정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언제나 차분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는 미셸 콴을 떠올리며, 피겨 선수에 대한 나의 꿈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다. (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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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녀는 스케이트에서 자신의 꿈을 찾았던 것이다. 미셀 콴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와 같은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던 것이다. 이제 그녀에게는 고통과 고난이 닥치게 된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계속하면 힘들고 어려운 법이다. 만일 성장, 발전이 없고 정체하게 된다면 이제 그것은 하기 싫은 일로 전락되고 마는 것이다. 게을러지고, 짜증스러워진다. 그런데 육체적인 훈련은 부상과 고통이 따른다. 육체적인 고통에 좌절하고 나약하게 된다.? 이젠 고난의 시작이다. 정신적인 어려움까지 감내해야만 한다. 연아도 이런 어려운 과정을 견뎌냈던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딛고 우뚝 서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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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운동이나 경기는 정신적인 측면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육체적으로 고단한 훈련을 견디는 것도 정신이고, 경쟁자들과 싸워 이기는 마음도 정신력이고, 큰 경기에 임할 때의 관중과 경쟁 상황으로부터의 심한 압박감을 이기는 것도 극기심인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을 극복하고 자신을 넘어서야만 하는 것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의 승리하는 것이다. 결국 인간 승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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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면 꿈을 위한 훈련과 연습, 성장과 발전, 인간 승리의 과정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결국 연아의 승리와 성공은 꿈의 성취인 것이다. 이는 우리가 우리 자신은 물론 우리 아이들에게 배워주어야 할 꿈의 삶이고, 꿈의 길인 것이다. 이것이 연아의 꿈의 성공에서 우리가 발견해야만 진정한 교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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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가 앞으로도 행복한 인생을 잘 꾸려나가리라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꿈의 길에서 인생의 비밀을 발견했을 것이니깐 말이다. 그녀는 꿈꾸는 인생이 행복하고, 꿈을 꾸고 노력하는 삶이야말로 진정 성공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그녀가 앞으로는 무슨 꿈을 꾸면서 살게 될까 은근한 즐거움으로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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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꿈을 이야기하면서 한가지 더 짚어보고 싶은 점이 있다. 그녀의 코치 오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김연아 선수가 큰 꿈을 이루는 데는 오서 코치의 훌륭한 지도가 일조했던 것이다. 그녀의 인성과 재능이 활짝 꽃필 수 있는 환경을 잘 조성해 주었다는 것이다. 때로는 앞에서 끌어줄 필요도 있겠지만,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것이야말로 코칭, 지도, 교육의 기본인 것이다. 오서 코치의 인터뷰 동영상이 있다. 꼭 한번 참고해보시길 바란다. 우리가 어떻게 코칭을 잘 해야만 하는가를 배워서 자녀교육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unnyson.egloos.com/311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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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더 나아가 보자. 우리의 자녀들은 학교 교육에서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훌륭한 인격을 갖춘 스승, 코치, 조언자가 필요하다. 그것은 물론 우리들 자신에게도 그렇다. 참된 길을 배우지 않고, 어찌 제대로 된 길을 걸어갈 수 있겠는가.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나이가 많다고 해도, 학식이 뛰어나다고 해도 올바른 인생관을 정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성공하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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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훌륭하게 자라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꼭 꿈의 인생을 살도록 지도를 해야만 한다. 꿈을 꾸고, 꿈을 잘 가꾸어 나가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없는 애정으로 지켜보고 지지하고 격려해주어야만 한다. 이는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우리도 공부하고 배우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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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의 7분 드라마(글 김연아, 중앙출판사)를 잘 읽고 꿈의 인생을 배워보자. 그래야 아이를 낳아서 어떻게 키울지를 알 수 있고, 또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줄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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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딸아이가 갖게 된 꿈을 잘 가꾸어나갈 수 있도록, 그리하여 참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잘 코치를 해 주고 싶다. 그래서 끊임없이 배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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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행복한 여성으로의 삶도 있겠지만, 내가 딸에게 바라는 최고의 것은 여성이라는 한정된 역할을 뛰어넘어 참으로 아름다운 인간,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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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만이 행복할 수 있다!

꿈너머 꿈, 우리는 꿈의 전문가가 되어야만 한다!

인생이 길을 묻거든, 꿈에게 안내를 청하라!

무엇보다도 행복을 꿈꾸라!

꿈꾸라, 그러면 이루리라!

- 꿈의 전도사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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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운 꿈을 꾸기를,

인류가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조화롭게 살기를,

적어도 우리나라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이 되기를,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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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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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 꿈의 전도사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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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t.ly/bx3H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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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글 쓴 시간: 09:40~10:59

-???????? 윗글에 참조해 놓을 자료 찾기: 09:41~ 09:58 (1)

-???????? 본문 글 쓰기: 10:59 ~ 14:18

-???????? 추가 혹은 교정: 14:22~ 15:49

-???? 홈피에 글 올리기: 15:49 ~ 16:04

-???? 오서 코치 동영상 찾아 연결하기: 16:04~ 16:17

-???? 블로그에 올리기 (Yes24, egloos, daum, naver, kyobobook, rg, alladin): 16:17 ~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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