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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제목 경인일보 날짜 2010.02.25 08:34
글쓴이 관리자 조회 692

[37] <10-02-25> 08:30~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299

 

 

> 뉴스 > 문화 >
[눈길 끄는 볼만한 책]
2008년 12월 05일 (금) 이유리 agnes71@kyeongin.com
"시인의 마음엔 또다른 세계가 있다"

  
■ 단풍제=임병호 경기시인협회장의 13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비밀스럽고 조밀한 세계를 내밀한 시적심상으로 구현하고 있다. 김광기(아주대 강사) 시인은 "시인의 심성에서 유출되는 시적세계와 시인이 현실과 부딪히며 일궈내는 세상이 서로 맞닿아 있다"며 "꽃, 나무, 새, 숲, 푸르른 자연, 고향 금당리, 역동하는 도시들, 시간, 공간에 머무르는 관념들, 또는 그 모든 대상들을 초월하는 시인의 세계가 펼쳐져 있으며, 그의 시선에 따라 대상화된 물상들은 때때로 거시적 거리에 있기도 하고 미시적 거리에 있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임병호 시인은 "내 시는 문단생활에 들어선지 40년 그 발자취"라며 "내 분신들을 세상에 또 공개하며 만감이 교차한다. 내 삶이 가을, 겨울 사이에 있는 나무 같아서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도서출판 AJ刊, 184쪽, 1만원.

"책읽을 시간이 없다는 당신을 위해"

  
■ 틈새독서=
나 홀로 독서 전도사 김선욱의 틈새 독서법을 소개한 책.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책 읽기를 사랑할 때까지 독서운동을 펼치고 싶다는 저자는 책을 고르고, 읽고, 독후감과 독서일지를 쓰며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말한다.

남들보다 몇 시간 일찍 시작하는 출근길 지하철에서부터 저자의 틈새 시간 독서가 시작된다. '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겠다고 결심했으면 자리에 앉아 졸지 말자. 신문은 10분 정도만 대충 훑어보고 책을 손에 잡자. TV, 게임 등을 줄이자. 자가용 이용을 중단하자. 굳이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오디오북이라도 듣자. 늘 책을 갖고 다니자. 우선 15분씩만 책을 읽자' 등 구체적인 틈새 독서의 기술을 알려준다. 북포스刊, 287쪽. 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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