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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03.09.06 17:08
글쓴이 관리자 조회 968
............................. 돈종이 조각에 지나지 않는 그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원래 내것이 아님을 알고 있지만몇푼이 내게 왔는가 싶은데어서어서 내 놓으라고 여기저기서 아우성이다내가 언제 너를 사랑하였다고내가 언제 너를 아꼈다고너는 나의 마음을 훑어놓고 무심히 나가느뇨너는 원래 돌고돌아 나가는데나는 너를 선뜻 놓아주지 못하니이게 다 아직도 내가 너를돌보듯 하지 못함이로구나........................ 2003. 7. 1................................. 김 선욱오늘도 그넘의 돈 때문에 마음이...어지럽구나~!2003. 9. 6. 17:04시인묵객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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