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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건강의 행복한 인생 - 완전한 건강을 꿈꾸라! 날짜 2008.02.04 19:53
글쓴이 관리자 조회 1007

2008-02-04 () 18:34~

 

 

 

완전한 건강을 꿈꾸라!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러나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미리미리 건강에 투자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가족이나 친척, 그리고 가까운 친구나 지인이 갑자기 사망하거나 중병에 걸리면 그제서야 건강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본인이 죽을 병에 걸리지 않고는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지는 못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바로 우리가 지혜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확실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한 우리는 어떤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이것이 우리 인식의 한계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쌓음으로써 참 지식을 얻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른들이 지혜로운 이유는 오랜 인생 경험을 통해서 진정한 지식을 얻었기 때문이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금언이 유용한 것은 바로 이처럼 직접 경험을 통하여 참 인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유한한 인생을 살면서 모든 것을 경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경험을 통해 인생의 이치를 깨치게 되면, 이제 새로운 일에 있어서도 이치를 밝혀나갈 수 있어야만 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지혜롭다 할 것이다. 직접 경험을 하지 않고도 사물이 돌아가는 형세와 결과를 예측하고 추측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건강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이제 건강한 삶을 살아야만 하는 것이다. 정신이 타락하도록 방치하거나, 몸을 함부로 굴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건강을 잃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유감스럽게도 오늘날 우리가 건강을 위해 취하는 방식은 모두 잘 못 된 것이거나 지엽적인 조치밖에 되지 않는다. 또 건강이 중요하다고 해서 건강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오히려 건강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

 

건강에 대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만 한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서 몸을 지나치게 소중하게 여기고 관리한다. 미안하지만 그것은 순서가 틀렸다. 아무리 몸을 위한 건강에 힘을 쏟는다 해도 참 건강과는 거리가 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진정한 건강은 마음에 있다. 마음이 건강할 때, 몸도 따라서 건강해지는 것이다. 마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90%라면 몸의 영향은 10%에도 달하지 못할 것이다.

 

건강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완전한 건강을 누릴 수 없다. 진정한 건강을 위한 새로운 인식은 바로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어떻게 해야만 행복할 수가 있을까. 사랑,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우리는 진정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참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생각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면 신체는 당연히 따라서 늙는다. 하지만 자신이 아직 젊다고 생각한다면 신체는 여전히 젊음을 유지한다. 자신의 나이에 대해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은 자신의 신체에 그대로 반영된다.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하자. 늘 젊게 생각하고 젊게 산다면 노화에 대항하는 전쟁은 반은 이긴 셈이나 다름없다. (272p)

 

나이에 관계없이 젊게 느끼는 것은 젊음을 유지하는 중요한 비결이다. 습관적인 생각과 느낌은 신체에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이 여전히 젊다는 확신만큼 자신을 젊어보이게 하는 것은 세상에 없다. 밝고 활기차고 낙관적인 마음은 노화를 방해하는 훌륭한 지원군이다. 희망, , 이상은 모두 젊음에 속하는 특징이다. (273p)

 

한편, 독단적이고 권위적인 성격 역시 딱딱하고 강박적인 사고 탓에 노화를 일찍 불러온다.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또한 노화를 촉진시키기는 마찬가지이다. 세상을 어둡고 추하게 봄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잃어버린 탓이다. 조기 노화를 가져오는 또 다른 이유로 성장을 위한 변화를 스스로 멈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수많은 중년 남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 결과 겨우 마흔이나 쉰 살에 정신적 성장이 멈춰버린다. (273p)

 

때로는 부귀영화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많은 부자들이 자신의 재산을 통해 즐거움을 얻기보다는 언제 다시 잃을지도 모른다며 전전긍긍 두려움에 떤다. 그 어떤 것이든 부정적인 생각은 하나같이 삶을 단축시킨다. 나이를 비관하고 남들을 시기하며 제 욕심만 부린다면 세상 그 무엇도 노화를 막을 수 없다. 젊음의 적들을 내쫓지 않는 한 결코 젊음을 유지할 수 없다.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삶을 창조한다. 반면, 판에 박힌 낡은 생각은 정신의 성장을 가로막고 노화를 촉진한다. (279p)

 

언제나 을 추구하며 행복하게 산다면 노화가 감히 침범할 수 없다. 꿈이 젊음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쇠와 불완전함과 질병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결코 건강할 수 없다.

 

노쇠를 치료하는 가장 좋은 처방전은 바로 사랑이다. 일에 대한 사랑, 동료에 대한 사랑, 세상에 대한 사랑 등 모든 종류의 사랑은 늙음을 내쫓고 젊음을 부른다.

 

사람을 새로이 거듭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우리 안에 숨어있던 고귀한 감정과 예민한 감각을 눈뜨게 한다. 조화, 평화, 평온은 젊음을 유지하는 필수요건인 반면, 부조화는 노화를 재촉하는 사악한 촉진제이다. 불멸의 진리를 묵상함으로써 이상을 높이고 삶을 풍요롭게 하자. 명상은 두려움, 불확실성, 걱정을 없애준다. (281p/성공으로 가는 생각법칙)

 

참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코페르니쿠스적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기존의 의학이 해온 몸을 관리하고 다스린다는 좁은 관점을 벗어나 마음과 정신을 풍요롭게 가꾸는, 즉 마음을 치유하고 정신을 살리는 참 생명의학으로 전환을 해야만 한다. 그래야 완전한 건강을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진정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세미나에 참석하시길 바란다.

 

완전한 건강을 꿈꾸라~!

 

인류는 벌써 오래 전부터 암정복을 노래해 왔다. 하지만 갈수록 암환자는 증가하고 있다. 사망자 10명 중 4명이 암으로 숨진다고 한다.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데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현대의학의 어리석음 때문이다. 몸을 기계적으로 취급해서는 어떤 병도 완전하게 치료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라는 존재는 마음과 몸의 결합체인데, 주인은 어디까지나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몸을 치료해서는 완전하게 나을 수 없는 것이다. 어찌 이를 모르고 몸을 기계적으로 취급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지 모르겠다. 장담컨데, 영겁의 세월이 흐른다고 해도 암은 정복하지 못할 것이다. 하루빨리 이러한 진리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진정한 건강 원리를 배워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하루 빨리 생각을 바꿔야 한다!

 

 

2008. 2. 4.     19:17

 

 

참 진리를 깨쳐야 진정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고서

김 선욱

 

 

 

[출처]: http://bit.ly/9I8m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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