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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제목 어머님 모시고 병원에 가는 날이다 날짜 2013.08.06 06:35
글쓴이 관리자 조회 1306

[6] <13-08-06> 06:31~

 

어머님 모시고 병원에 가려고 일찍 일어났다.

TV를 틀어놓은 책 자다가, 4시 25분 경에 눈이 떠졌으나, 다시 잠을 잤다.

6시경에 눈이 떠져 TV를 30분간 보다가, 컴을 켰다.

메일은 오지 않고, Yes도 변화가 없다.

자연이 나를 부른다.

 

오늘부터는 행복론에 관한 글을 써야겠다.

인식의 지평이 넓어져야 행복할 수 있다.

 

2013. 8. 6.

06:33

 

고서 김선욱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면 더 행복할 수가 있다.

고아가, 자신이 부모로부터 버려진 줄 알고 고통스러워하며 살다가,

사실은 잃어버리게 되어 부모가 애타게 찾았으나 찾지못하고 부모님고 고통을 받으며 살았다는 사실은

안 순간, 그동안의 모든 아픔과 고통은 사라지고, 살맛을 찾게 되며, 즉각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새로운 정보를 찾으려고 노력을 해야만 한다.

 

06:35

 

행복 전도사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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