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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행복한 삶이란
제목 [이야기] 최영아 주부님의 행복론 날짜 2010.05.23 00:35
글쓴이 관리자 조회 1745

[23] <10-05-23> 00:30~

 

 

 

(행복론) [이야기] (400) 여러분의 행복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람들에게 행복한지를 물어본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고 고백할 것입니다. 여러 가지 설문조사 결과를 보아도 대부분의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좀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우리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정작 행복하지 못 하다니까요.

 

여러분은 행복하세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행복해 합니다. 도대체 그런 분들은 어떻게 그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물론 그러한 행복이 영원히 보장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얼마간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행복의 비결을 배워서 한번 진하게 행복을 느껴보고 싶어요, 그렇죠? 혹 여러분 주위에는 그런 분 안 계신가요?

 

우리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구요. 어떻게 행복을 느끼고, 또 그 행복을 유지하는지 배워서 따라서 해보자구요. 또 어떤 때는 불행에 빠지게 되는지도 좀 알아보고, 그런 경우는 피해간다면 적어도 불행해지지는 않을 것 아니겠습니까? , 남들은 어떻게 행복하게 사는지 한번 둘러볼까요?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어떨 때 행복했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행복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아닌 경우는 없었나요. 그런 이야기도 있다면 들려주세요. 서로 행복에 대해서 배워나가다 보면 점점 더 행복해질 수 있을 테니까요.

 

오늘은 먼저 제가 알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이 이야기는 행복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 진정한 행복은 어떤 것인가 성찰해보는 글입니다. 잘못 하면 우리가 넘어갈 수 있는 행복의 속임수도 언급이 되어 있구요. 행복으로 가는 길이 아닌데 그 길을 계속 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잖아요. 행복열차로 알고 탔는데 중간에 선로가 끊겨 있다면 낭패가 아닙니까. , 최영아 주부님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 보십시다.

 

 

 

이 글은 우연히 어느 잡지를 보다가 읽게 된 글입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큰집을 장만하는 것이 행복한 일이 아니라고 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한번 깊이깊이 생각하면서 꼼꼼하게 읽어보시길 바래요. 뭔가 완전히 이해가 안 간다던가, 더 알고 싶은 게 있다면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자구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정작 행복이 무엇일까에 대한 깊은 성찰 없이,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면 그것이 행복이라 착각하기도 하지요. 처음 집을 장만했을 때를 기억해 보세요. 이사한 길어야 정도 뿌듯할 , 평수가 눈에 들어오지 않으셨나요? 집만 장만하면 다른 욕심 부리고 만족할 같았는데, 만족감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때 느낀 감정은 무엇일 까요? 그것은 잠깐의 행복감일 뿐입니다. 행복이 욕망의 충족에서 오는 것이라 믿는다면, 진정한 행복을 얻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흔아홉 가진 사람이 가진 사람의 것을 마저 뺏으려 한다라는 속담처럼, 욕심은 한이 없고 충족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자신의 욕망이 어디에서 생겨난 것인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정 나와 남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선한 욕심인지, 아니면 스스로에 대한 결핍 감과 자신감 없음을 상쇄하기 위해, 혹은 남보다 잘나 보이고 싶은 욕망에 휘둘려 성공의 이미지를 갖기 위한 조바심인지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후자의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는 있겠지만, 내면의 충만함이 어떤 것인지 경험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일시적 행복감은 느끼겠지만, 내면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게 정답이라면 우리는 심하게 착각하고 사는 거예요. 많이들 더 큰 집 혹은 너른 집을 사려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큰 빚을 지고는 많은 이자를 내느냐고 힘겹게 살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큰 집에 사는 것이 행복은 잠깐이고 오히려 오랫동안 부담만 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만든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는 건 아닐까요. 우리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배워나가요. 행복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경우, 참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비결, 불행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지혜 등에 대해 하나씩 배워나간다면 점점 더 자주, 그리고 더 많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사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알고 보면 우리는 모두가 한 가족이고, 적어도 한 민족이잖아요. 나만 행복하고 내 이웃이 불행하다면, 장차 우리의 사위 혹은 며느리가 될 바로 그 아이들이 불행하게 살고 있는 것이잖아요. 마땅히 행복을 나눠줘야겠지요?

 

이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떤 때가 생각지도 못했는데 행복했는지, 어떤 사소한 것에서 뜻밖의 행복을 느꼈는지 말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공유해요!

 

대한민국이 행복해질 때까지 우리 전국 방방곡곡에 행복 이야기를 전해나가자구요!

 

 

 

2010. 5. 22. 23:45

 

 

 

행복을 채집하는  

행복전도사 고서

김 선욱

 

 

 

[출처] :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B0092&mode=read&premode=list&page=1&ftype=&fval=&backdepth=&seq=38&num=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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