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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행복한 삶이란
제목 [행복상담] 사랑하면서 살아야 진정 행복합니다! 날짜 2010.05.23 12:59
글쓴이 관리자 조회 1599

[23] <10-05-23> 12:56~

 

 

 

(행복론) [행복상담] (700) 사랑하면서 살아야 진정 행복합니다! 

 

 

요즈음 열심히 행복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전철역 입구에서 유인물을 나눠주며 행복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진정 행복한 인생을 위해 상담을 해드린다는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지요.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외치며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바삐 출근하시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의미있는 외침이 되겠는가마는, 저는 사랑을 전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벌써 1년 전에 생각하고 있던 것을 요즘에서야 실천에 옮기고 있답니다. 이렇게 한다는 게 여간 용기를 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라서 그간 차일피일 미뤄왔습니다. 그런데 훌쩍 1년이 지나고 말았습니다. 더는 미뤄서는 안 되겠다 싶어 큰 용기를 내어 하루 하루 도전을 하고 있답니다. 이제 2주째 실천했기에 조금은 익숙해졌고,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한 하루가 되시라는 마음으로 활짝 웃으며 허리 굽혀 겸손하게 인사를 건네고 있습니다.

 

 

아침 7 30분터 8시 30까지 1시간 동안 유인물을 나눠줍니다. 유인물이 다 떨어지면 작은 명함을 건넵니다. 그 안에 유인물이 떨어질 것을 대비하여 행복 등에 관한 세미나를 한다는 내용이 적힌 명함을 나눠주고 있지요. 유인물이나 명함을 나눠줄 때, 정말 행복한 웃음을 짓는답니다.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정말 행복한 느낌을 전해주려고 하지요.

 

 

 

며칠 전에도 유인물이 다 떨어져 명함을 나눠주었는데, 그걸 보고 한 여성분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자녀들 다 키우신 연세가 50 줄에 들어서신 사모님이셨습니다. 행복을 찾고 있던 분이셨더군요. 전화 통화로 적지 않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답니다. 그리고 저녁 때 사무실에서 만나 4시간이 넘도록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참으로 훌륭하신 분이더라구요. 자제분들을 사랑으로 잘 키우셨구요. 본인의 꿈을 위해서도 열심히 사시는 분이었습니다. 정말 요즘 시대에 드문 훌륭한 인품을 갖춘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어딘가 모르게 조금 쓸쓸함이 느껴지더군요. 조심스럽게 여쭤보니 속내를 드러내 보이시더군요. 그 분은 참사랑을 찾고 계셨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지 못해 외롭고 고독하신 분이었습니다. 외모? 마음도 아릅답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17년 전에 이혼을 하셨는데, 진정한 사랑을 만나시고 싶어 몸과 마음을 아끼면서 그 오랜 동안 기다려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앞으로도 기다릴 것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좋은 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책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도서]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헨리에트 클라우저 /안기순 | 한언 | 2004 09

9,8008,820(10% 할인) | YES포인트 450 (5% 지급)

 

 

이 책은 사랑에 관한 책은 아닙니다만,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 상을 그리고 간절하게 종이 위에 쓰기 시작하면서, 그러한 대상에 어울리는 자신의 모습을 갖춰가고, 결국 그런 사랑을 만나게 된다는 아주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좀 터무니 없는 것 같지요? 아닙니다. 이는 과학이라고 할 수 있고, 요즘 유행하는 시크릿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은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연인이나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 상담을 통해서 제 지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행복하려면 , 건강, 사랑의 세가지 요소가 다 충족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다른 조건이 다 충족되었다고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허무하고 외롭고 쓸쓸한 것입니다. 비록 이번 상담이 남녀간의 사랑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만, 사랑을 확대시켜 나간다면 더욱 풍요로운 사랑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뿐만 아니라, 일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 세상에 대한 사랑, 그리고 우주에 대한 사랑으로까지 무한히 확장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니까요.

 

부부는 진정 서로 사랑해야만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이혼을 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별은 본인들에게 상처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큰 상처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그 상처를 지고 평생을 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것이지요.

 

사랑은 식거나 변할 수가 있습니다. 그 때가 옛 사랑을 헌신짝처럼 버릴 것이 아니라, 더 아름다운 사랑으로 승화시켜나갈 때 입니다. 차원 높은 사랑으로 말입니다. 스캇펙 박사의 아직도 가야할 길에 보면, 사랑은 자기 자신과 타인의 정신적 성장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확대시켜나가려는 의지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감정이 아니고 의지라니 생소하다 생각될 것입니다. 감정에서 끝나는 사랑은 언제나 소모적입니다. 아무리 대상을 바꿔가면서 사랑을 하더라도 늘 허무하게 끝나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감정적인 사랑의 결론입니다. 그래서 더욱 의미깊은 사랑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의지적인 사랑으로 차원 상승을 했을 때 우리는 진정 사랑할 준비가 되는 것이지요. 그 때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감성이 다시 고양되는 것이지요. 진정 이타적인 사랑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지혜로운 사랑을 하게 됩니다. 소유가 아닌 상대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게 됩니다.

 

부부지간에도 진정 사랑하는 사랑으로 거듭나야만 합니다. 서로 적당히 함께 할 뿐 사랑을 나누지 않는 부부는 고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공연하게 아내 모르게 혹은 남편 모르게 애인을 두고 있습니다. 모두가 부부 사랑의 부재를 다른 사람으로 채우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 사랑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름답게 승화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불륜이니까요.

 

아내(남편)() 진정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어떻게 꺼져버린 사랑의 불꽃을 다시 살릴 수가 있을까요? 새로운 사랑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스캇펙 박사의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처음 아내를 만났을 때를 상기하고 그때의 감정으로 돌아가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사랑이었지 않았나요?

 

 

[도서] 아직도 가야 (양장)

M. 스캇 /신승철,이종만 공역 | 열음사 | 2007 03

13,0008,710(33% 할인) | YES포인트 90 (1% 지급)

 

 

스캇펙 박사의 <아직도 가야 할 길>이라는 책에는 사랑이 색다르게 정의되어있다. 사랑은 자기 자신과 타인의 정신적 성정을 도와주기 위하여 자기자신을 끊임없이 확대시켜나가려는 의지라고 했다. 사랑이 황홀한 감정이 아니라, 강한 의지라는 것이다. 나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 부부에게도 숱한 이혼의 위기가 있었지만 나를 지켜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새로운 정의에 의해서다. 아내가 이혼을 요구했을 때도 나는 강하게 거절을 했다. 왜냐하면 나 자신뿐만 아니라 아내도 충분히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내가 나로부터 도망친다고 해도 아내는 여전히 자신의 문제를 안고 고통스럽게 살아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내가 진정 정신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나로서는 아내를 그냥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제 아내는 나의 의지가 확고함을 알기 때문에 감히 이혼 같은 것은 요구하지 못한다.

어쨌든 우리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다. 결혼을 하기 전에, 아니 적어도 결혼을 한 부부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아야만 한다. 이렇게 서로를 의지적으로 사랑해나가면서 완전히 새로운 사랑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248~249p / 틈새독서)

 

아름다운 사랑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잘 지켜나가는 것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소중한 사랑을 어떻게 지켜나가고 있나요?

 

사랑하세요! 진정으로 사랑하세요! 어떤 경우라도 반드시 사랑을 지키고 말겠다고 단단히 결심하세요. 그래야 사랑을 지켜낼 수 있고, 또 참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사랑이 식더라도 우선은 잘 지켜내야만 합니다. 그래야 사랑의 불꽃을 다시 살려냈을 때 아름답게 다시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당신의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나요?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네요!

 

아름다운 사랑을 찾기를 바라면서

 

 

 

 

2010. 4. 11. 13:42

 

 

 

 

사랑의 전도사 고서

김 선욱

 

 

 

 

[출처]: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B0092&mode=read&premode=list&page=1&ftype=&fval=&backdepth=&seq=29&num=24

 

 

 

 

<덧글> 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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