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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행복한 삶이란
제목 [행복론] 개인과 사회 날짜 2010.05.23 18:20
글쓴이 관리자 조회 1738

[23] <10-03-23> 18:17~

 

 

(행복론) (001) 개인과 사회

 

 

1. 인간과 삶  

 

-         개인과 사회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다. 개미도 사회적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인간과 동물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불리는 것일까?

 

힘이 약한 인간이 인류 초기의 자연 환경하에서 힘이 월등하게 뛰어난 동물들로부터 자신들을 지키려면 뭉쳐서 살아야만 했을 것이다. 한 개인은 약하지만 단결되었을 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테니깐 말이다. 그렇게 어울려서 살다보니 집단이 요구하는 강제적인 혹은 자발적인 집단 행동윤리를 따라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함께 모여 집단 생활을 하는 사회를 이루게 되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동물이라고 했을까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모든 생활과 생각의 기준이 무리 속의 다른 인간들은 어떻게 하는가 살펴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연히 비교를 하고 가능하면 집단의 행동규범을 따르게 될 것이다. 자연히 집단의식이 생기게 되고 따르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의 존재의미를 찾을 수 있고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 과정에서 사회적 제도, 관습, 습관, 윤리 등 집단 의식이 자연스럽게 한 인간의 사고체계로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로 컴퓨터 용어로 빌어 표현을 하자면 프로그램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사고능력이 발달하면서 각종 철학과 사상이 크게 대두되었다. 어느 시대의 인간이든 개인들은 한 시대를 풍미하는 사상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게 된다. 한 인간 존재가 마땅히 가져야 할 사고체계보다는 그 시대를 지배하는 사상에 영향을 받게 되고 그것이 받아들임으로써 자신의 입지를 갖게 된다. 개인성을 드러내기 보다는 일반 대중의 흐름을 따르게 되는 것이다. 그것에 편승하면 보다 지배적인 위치를 점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인간은 시대와 지역에 따라 일정한 방식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 거기 어떤 개성도 존중받지 못하였으며 드러낼 수도 없었다. 어떻게 보면 한 존재로 살았다기보다는 일반적인 인간으로 살수 밖에 없었다.

 

이제 우리는 사회속에서 살아가지만 사회적 규율보다는 개인의 존재 의미를 쫓으며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사회속의 한 인간으로 프로그램되어 살아가고 있다. 조금은 고통과 인내가 따르는 주체적인 삶보다는 남들이 사는대로 따라서 살면 고민할 필요도 없고 편안하게 살 수 있다. 하지만 그곳에 자신만의 개성이 자리잡을 수가 없다. 획일적인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인류는 자본주의제도라는 사랑에 매몰되어 돈의 노예로 살아아가고 있다. 남들이 그렇게 살아가니까 자신이 직접 생각하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이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인류는 불행하다. 따라서 다른 사람을 따라서 사는 사람들은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만 한다.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사회의 의미와 그 속의 개인의 존재가치를 잘 살펴보아야만 한다

 

 

 

2007. 8. 1.

 

 

 

행복 전도사

고서 김 선욱

 

 

Copyright@김선욱(고서)

 

 

[출처] :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B0092&mode=read&premode=list&page=1&ftype=&fval=&backdepth=&seq=42&nu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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