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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행복한 삶이란
제목 [행복론] 오감은 만족이 체감한다 날짜 2015.03.06 10:51
글쓴이 김선욱 조회 1502
이제 이번 논문은 막바지에 달했군요.

지난 2008년 9월에 이런 저런 삶에 대해서 기록을 하면서, 세계 경제와 우리 나라 상황에 대해서 썼던 글입니다.? 그런데 제가 쓴 저 아랫내용에 대해서 동의를 하시나요.? 저는 적어도 저런 글을 쓸 때, 적어도 세계 경제 전체의 흐름을 보고, 또 우리가 갖고 있는 철학 혹은 사상의 의미와 깊이를 제대로 생각하고서 쓴 글입니다. 하나의 의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핵심을 짚은 이야기가 아닐까요. 우리가 위에서 밝히 인간 존재에 대해서 좀 안 다면, 남이 하는 이야기에 속아넘어가지 않고, 제대로 생각해보고 또 합리적으로 추론해보고, 전체적인 시각을 갖고 살펴본다면 자연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결론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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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나, 사회나 다 인간의 사고 혹은 심리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300년 전에도 욕심으로 망한 사람이 있다면, 그 욕심을 갖고 있는 한 지금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큰 피해와 고통까지 안겨주면서 망하게 되는?것이지요.?경제제도 아무리 그럴듯한 이론을 가져다붙여도 인간에 대한 이론입니다.? 예측불가능한 인간을 어떻다라고 가정한 것에 지나지 않지요. 제가 언제간 메인 게시판에 경제제도를 포함 모든 제도가 다 세뇌에?의해서 그럴듯하게 꾸며진 이야기라는 취지의 논물을 소개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 사실 그게 오히려 실체이자 진실이죠. 되는 않는 갖은 이론과 법칙으로 인간을 설명할려고 해도 하나도 맞지 않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8정도를 이야기하면 정사, 정사유, 정념을 이야기 합니다. 이게 별거 아니고 이성적으로 잘 생각하고 제대로 된 관념을 가지란 소리입니다. 정말 맞는 이야기를 몇천년 전에 부처님이 잘 밝혀놓은 것입니다. 종교적으로 보지 말고 그 사유체계 혹은 치밀한 논리를 한번 살펴보세요.? 그 때 이미 거의 다 밝혀놓은 걸 우리는 아직도 모른 채 새롭게 연구한다 어쩐다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정신세계를 말하는 것은 생각, 사고, 사유를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도 생각이 느낌으로 나온 거지 별건가요? 결국은 생각, 사고, 마음, 정신, 영혼 다 같은 소리를 한 것입니다. 종교적으로 이야기할 때 유치하게 생각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그 때는 정신, 영혼이라고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구요. 또 몸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당연힌 마음해지 정신하고 이야기하나요. 육체와 정신이라고, 그렇게들 써왔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고요. 높은 생각을 갖고 살라고 하나요, 높은 의식, 수준 높은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인간이 이러저러한 정보를 가진 정보체라는 것입니다. 마음이든, 정신이든, 영혼이든 다양한 정보 중에 한 부류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자, 종교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그것도 관념 중에 하나이니까 하고 넘어가자구요. 종교는 의식화된 관념의 결과인 셈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저기 저 태평양 섬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교를 자생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이죠. 컴퓨터를 비유해서 말씀드리면 부처님 프로그램을 깔은 것입니다. 기독교 예수님의 프로그램을 까는 것이구요. 깔지 않은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갑니까? 하지만 우리가 몸의 느끼는 체험을 하면 느낌의 세계에 접어들게 됩니다. 그 느낌에서 오늘 깨달음은 표현하는 언어는 달라도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 같은 것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사랑, 자비, 알라가 다 같은 사랑으 느낌을 표현하는 용어라는 말씀이죠. 이제 종교의 차원을 넘어서야 합니다. 관념의 세계니까요. 서로 다른 관념은 다툼과 분란과 전쟁을 낳게 만듭니다. 우리가 토론을 하는 것도 다 생각이 달라서 일어나는 입니다. 종교를 넘어선 세계로 들어가야 이 세상에 진정한 평화가 옵니다. 이론적으로나마 그렇지 않나요? 이게 제가 불교든, 기독교 등 종교를 넘어서자고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아무튼 그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을 뿐입니다. ?

<참고> :?삶의 여러측면들 ( 여기 )?(써니/2008.09.20 21:41) 에서 발췌, 인용한 글입니다!

요즈음 세상의 변화가 무쌍하다.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의 금융시장이 붕괴하고 있다. 경제가 추락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국내 상황의 변화에 한국의 경제가 출렁출렁 거리고 있다. 주가, 환율, 유가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극단적인 감정의 폭발을 경험하고 있다. 국내 정치, 경제 상황이 요동을 치고 있다. 어떤 사람들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 섣부른 아전인수격 해석이 난무할뿐이다. 지금 극단적인 혼란의 시기이다. 한마디로 Chaos.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드러나지도 않고 알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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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명한 것은 사필귀정이다.

어떤 그릇된 것도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제도, 자율적 규제, 첨단긍융기법 등이 옳지 않은 사상과 철학, 제도가 무너지는 전조라고 보면 된다. 이 지구상에서의 모든 일은 인간이라는 존재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는 것인데, 우리는 그 동안 인간이라는 동물을 너무나도 잘 몰랐다. 소위 말하는 과학이 예측하는 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우리 인류는 지금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고 있는 끓는 물 속에 들어가 있는 개구리와 같다. 지구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을 감지하고 있지 못할 뿐이다. 멀지 않은 시간에 개구리는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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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와 금융시장의 붕괴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지 모른다.

탐욕이 부른 한없는 추락인 것이다. 부동산이든, 금이든, 화폐든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것은 하나도 없다. 다만 한시적으로 상대적으로 평가될 수 있을 뿐이다. 그것들의 가격은 인간들이 심리 즉 탐욕, 공포에 등에 오르락내리락하는 수은주와 같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그 간단한 진리를 무시하고 무한한 가격을 메기기도 한다. 그것에 근거한 어떤 것도 정해진 가치가 없는데 우리는 일정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미국이 진정 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이러한 사실을 잘 깨달아야만 한다. 국가 주도의 일시적인 구제금융으로 허약하고 나약한 미국의 경제체질이 절대 개선될 수 없다. 뼈아픈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물리적인 변화가 아니라 정신적인 변화가 일어나야만 한다. 성실하게 일하고, 열심히 저축하고, 투자 혹은 투기심을 버리고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쫓으며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어야만 한다. 이러한 위기가 부동산 거품에서 왔다는 극히 간단한 사실을 깨달아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을 활용한 금융 거품이 문제를 심화시켰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이 모든 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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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화는 가치가 없는 화폐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치가 없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하루 빨리 기축통화의 자리를 내 놓아야만 한다. 달러가 아닌 다른 대체 매개수단이 나와야만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금도 아니다. 우리는 착각한다. 금은 실질적인 가치가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금 역시 교환을 위한 매개체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위험을 임시방편적으로 연기하는 것이 지나지 않는다. 결국 더 큰 위험을 초래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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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부동산 거품도 반드시 빠지게 될 것이다.

개개인은 절대 명심하고 있어야만 한다. 다만 위정자들이 노력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연착륙을 시켜 서서히 빠지게 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만 할 것이다. 부동산을 통해 경제를 인위적으로 부양하려고 하다간 더 큰 위험을 초래하고 말 것이다. 부동산의 실제적 가치는, 생명을 잃는 위험 앞에서 얼마만한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느냐로 판단될 수 있을 뿐이다. 아니 어쩌면 물이 나느냐 나지 않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메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부동산 가격, 가게의 수익성, 지리적 위치 등 모든 것은 상대적이고 가변적이다. 하나의 예를 들어 보면 만약 싸쓰(SARS) 10배 정도가 되는 호흡기 감염 전염병이 돈다면 인구가 많이 밀집된 지역의 부동산은 똥값이 되고 말 것이다. 만일 지진으로 흔들려 갈라지거나 파괴되거나 붕괴된다면 초고층 건물은 흉물이 되고 말 것이다. 이렇게 모든 것은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그게 변할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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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민들이 하루빨리 제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소리다. 인생을 어떻게 행복하게 잘 살까를 고민해야 하지, 허상과 같은 돈을 많이 벌어 배불리 잘먹고 잘살면 그만이라는 태만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정신의 혁명을 요하는 일이다. 누가 있어 이런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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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정신자세가 필요한 시대이다.

하루 빨리 내 정신이 올바른가 반성해 보아야만 할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국제중학교 설립과 같은 터무니 없는 짓을 하고 있는 이들은 정신이 나간 것이다. 여러가지 경쟁적 교육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자들 또한 미친 자들이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인간을 살리는 길인지 모르는 바보천치가 아닐 수 없다. 이 또한 오래지 않아 자연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지금 혼란의 시기이기 때문에 이런 짓들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모를 뿐이다. 참으로 불쌍하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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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은, ?아래 글들에서 경제를 올바로 보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하고 있어, 저도 전에 흔들리는 세계경제에 대해 반성을 촉구하는 글을 써 놓았기때문에 참고삼아 퍼다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만 합니다.?

예, 아래와 같은 철없는?사고가 인류를 이러한 고통의 세계로 몰아넣은 것이지요. 인간은 그만큼 합리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시장 자율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규제하고 간섭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시장과 경제가 다 인간의 사고작용에 의해서 돌아가는 것이니까요. 이제 저런 미신은 더는 아니다고 과감하게 부정할 때가 온 것입니다.?그런데 쉽지 않겠지요? 기득권, 기존의 고정관념은 저항을 하는 법이니까요. 특히 인간은 어떤 신념, 가치관을 가진 것을 자기 정체성으로 간주하거든요. 그래서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극렬하게 저항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죽음을 불사하면서까지요.??하지만 죽음에 직면해서야 포기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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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328호


... 라이프니츠의 공가능성에 대한 철학이고그 내용은 단순한 낙관주의가 아니란 건데... 이 세상은 수많은 가능한 세상중의 하나가 현실화된 것이며 수많은 가능성의 세상과 동시에 존재할 수는 없다는 게 결국 저런 내용. 현실세계의 비가역적 성격과 가정적인 추정내용에 대한 언급이고 , 그렇다면 수많은 가능성중에?나타난 단 하나의 현실로서의 이 세상(그리고 이미 나타난 현상으로서의 이 세계는 기존에 존재했던 잠재태 상태의 수많은 가능성으로서의 세상과는 같이 동시에 현실로 존재할 수는 없다는?논리하의 이세상)?을 긍정할 수(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밖에 없다는 맥락인데....



?이제 오늘의 글을 정리해야할 때가 왔군요.

인류는 과학기술에 있어서 수천년 동안 발전을 하고 성장을 하였지만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존재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동안 설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변해왔지만 기본 구조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작용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이런저런 사상을 낳고, 제도를 만들어 왔을 뿐입니다. 이런 사고 작용에는 조금의 변화도 없었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사회의 간섭을 심하게 직접적으로 받아야했기 때문에 자유스럽게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심한 종교적, 사상적 탄압을 받았으니까요. 이러한 환경 자체가 우리의 행복을 좌지우지하는 조건으로 작용을 했기 때문에 행복할래야 행복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불교가 국가의 종교인 나라에서 불교를 믿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고, 기독교를 믿지 않으면 어울려 살 수가 없었겠고 다른 종교를 믿으면 탄압을 받았으니까요. 행복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사상과 종교에 있어서 거의 제한없는?자유를 누리고 삽니다. 법으로라도 그 자유를 보장해주니까요.? 절대적인 조건으로 부자유를 주었던 조건은 없어졌습니다만, 우리는 이제 또 다른 사상의 자유를 통해서 자신을 억압하고 있지요. 자본주의다, 시장경제다 하는 사상에 붙들려 매여 살아가면서 자신의 행복을 발로 차버리고 있지요. 또 종교적 자유가 있는데도 종교에 억매여 다른 종교인을 억압하면서 살아가고 있죠. 왜 남의 행복을 짓밟으려 하나요?

돈을 많이 벌어야 잘 살 수 있는 자신만의 생각이 바로 하나의 사상입니다. 또 남을 찍어눌러야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또 하나의 사상입니다. 그리고 기업이 잘 되어야 사회가 풍요로워진다는 치우친?생각에 세뇌되어 자신의 사상의 자유를 옥죄고 있지요.? 이제 솔직히 자신을 강제하는 어떤 부자유도 없는데, 여러가지 편협한 사고에 싸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불행한 일이 아닌가요? 분명 생각은 느낌을 낳습니다. 왜냐하면 자본주의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복지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보면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이 나게 마련이거든요. 토론이라고 할라치면 감정적으로 토론을 하다보면 기분도 나빠지구요.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의 사고 혹은 생각에 지나지 않는데 말입니다.

이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어쨌든 행복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잘하고? 잘 느껴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 생각하는 훈련도 행하고 느끼는 능력도 개발해야만 합니다. 보세요! 자꾸 화내는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왜 생기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하구요, 그래도 어떤 자극에 자동적으로 화가 난다면 숨쉬기 훈련을 해보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화나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니까요?

오감은 느낌이 점점 떨어지고 퇴색된다는 것만 알아도 우리는 조금 더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의식으로 욕심을 내게 된다구요. 다음의 진언을 늘 마음에 새기고 말로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탐욕은 화를 부르느니라!" "내려다보고는 살아도 올려다 보고는 못산다"


진심으로 인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2010.8. 22.????? 17:24



생각과 느낌에 행복이 있다고?외치는
<참>사랑


<덧글> 미처 교정을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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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행복에 관한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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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행복을 잡을 수 있을까? | o happiness

사고만 하지 말고 존재하고 느껴라! | - enLightning

http://bit.ly/aYdK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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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6 10:50] 긴글은 짤려서 다 올라가지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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